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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강정녀)는 12월 3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을 돕기 위해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200만 원과 라면 11박스를 기부했다.
초저출산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대문구가 지역 기반 통합돌봄체계를 가동해 첫 지원 사례를 만들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예산안을 982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7.85% 늘어난 수치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부터 교육·복지·경제·도시 인프라까지 ‘미래도시 동대문’ 밑그림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 국민의힘, 강남6)는 12월 2일 열린 2026년도 균형발전본부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 사업비를 105억 원으로 조정하는 예산변경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과 연세대학교 BK21 사업단이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 등산 보조 끈’을 공동 개발하며 산학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2일 관내 하수시설물(하수암거)의 안전 상태와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하수암거 내부로 내려가 통수 기능과 보강 상태를 확인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내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 전 180일인 12월 5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와 주요 위반사례를 지방자치단체 및 정당, 입후보예정자 등에게 안내하고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24시간 속도제한 정책에 대해 시민 87%가 시간제 운영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2일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2025 동대문구 체육꿈나무 장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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