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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범죄와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하공간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신이문 지하보차도에 ‘비명 인식 비상벨’을 설치하고 12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11일 관내 3개 봉제협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10일 용두동 다사랑행복센터 4층에 위치한 동대문구 장애인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 준공식을 열고 새 단장을 알렸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9일 동대문구가족센터에서 **‘2025년 가족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올 한 해 가족 지원 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서울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공유회’에서 ‘기억친구 리더’ 부문 최우수상과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
동대문구 아파트연합회(회장 박용범)는 12월 10일 오후 7시 이상갈비 3층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이병윤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12월 10일 오후 동대문구 청계천로 다사랑행복센터에서 열린 동대문구 장애인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 준공식에 참석했다.
노연우 동대문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장안1·2동)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답십리2동 근린공원과 동서울한양아파트 사이 절개사면 안전 문제가 ‘산사태 예방 정비사업’으로 추진돼 최근 마무리됐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희망복지위원회가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2월 10일 청량리역 일대 전통시장 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행로 확보 캠페인’을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대문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와 동대문소방서 등 유관 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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