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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대문구지회, 청량리교회, 노블레스어린이집, 회기동 통장협의회, 회기하나어린이집, 회기휘경 새마을금고, 휘경1동 방위협의회, (사)원산시민회, 경희태권도 등 이웃돕기 나서
서울시의회가 오는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겨울방학 외대쌤 영어브릿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1월 6일 의장실에서 지방서기관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사는 기존 의회사무국장의 퇴직준비교육 파견으로 생긴 공석을 충원하기 위해 단행됐다.
서울시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가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표적인 학원 밀집 지역인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사고가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들이 통행하는 보도(인도) 위 사고가 3년 새 216% 폭증해 학원가 보행 안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올해 운영 규모는 총 3,846명으로, 전년보다 468개 일자리가 늘어나 13.8% 확대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회장 김성주)는 지난 2025년 12월 23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한방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동대문구의회가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안)을 확정했다. 올해는 총 6회 임시회, 총 39일간 회기를 운영하며, 구정질문과 예비비 처리 보고, 의장단 선출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예정돼 있다.
서울시의회가 2026년도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올해 의회는 총 6회, 122일간 운영되며 정례회 2회(69일), 임시회 4회(53일)로 구성된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 열린 제19회 조례·규칙심의회를 통해 총 99건의 자치법규 제·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1월 5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공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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