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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학기 개학 시즌을 맞아 8.26(월)부터 9.6(금)까지 시 전역의 어린이 보호구역, 보행자 우선도로 위에 세워진 불법 주·정차에 대한 대대적인 시?구 합동 단속에 나선다.
최고속도 180km/h의 고속 도심철도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송도~청량리~마석)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사업 추진이 확정되었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사단법인 도시인프라정책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지하흙막이 공사장 안전 확보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오는 8월 23일(금) 오전10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서소문청사2층)에서 개최 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21일 오전 11시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지회장 김진경)가 주최?주관하는 ‘제8회 경로효행 장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6월까지 자동차통행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7월부터 테스트와 모니터링 등 안정화 과정을 거쳐왔으며, 현재는 실시간 데이터 수집부터 위반차량 모바일 고지까지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일련의 과정이 원활히 진행되는 등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서울 동대문구가 20일(화)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혁신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21일 오전 11시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개최된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제8회 경로효행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의원(광진1)은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 소재 ‘다다름학교’ 개관 업무협약식에 장인홍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이성 구로구청장 등과 함께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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