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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지난 8월 8일 오전 9시 본회의장에서 최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일본정부의 경제보복과 관련하여 ‘일본 정부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0대 청년들로 구성된 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8일 오후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경의선숲길공원을 찾아 김기덕 시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과 ‘2019 청년 지방자치 정책캠프’를 열어 현장정책탐방을 진행했다.
서울시 초중고등학교의 장학생 선발 기준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중복지급 등을 방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8일 자활의 꿈을 키우며 ‘노숙인 희망일자리 사업단’ 2기에 참여하고 있는 노숙인 7명을 만나 식사를 함께하며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는 ‘일본 수출규제 정확하게 알기’ 공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8월 12일(월) 오후 1시 20분부터 90분간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서울시 직원 뿐만 아니라 기업?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교육으로 진행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공원의 시설 및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가꾸고자 ‘명예 환경감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5개 전 자치구에서 일제히 실시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 약 2만3천명(자치구별 900여명)을 표본으로 추출, 조사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1:1 건강면접 조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서류 구비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 구비서류 감축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김경우 의원(동작2)이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9회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학 일반부 ‘비만동화(이상문, 윤한빈, 김동률/대구가톨릭대학교)’, 청소년부 ‘죽음의 배달 (박환규/경천중학교)’ 작품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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