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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기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3)을 대표로 12명의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이 공동으로 「서울특별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기 때문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일(목), ‘평화의 소녀상 건립 해외도시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의 생활 속 안전의식 및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동대문구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동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성복)은 지난 7월 31일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약 22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동대문구 중증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아마추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2019 동문 어울림 보치아 대회’를 개최하였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는 이문체육센터,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휘경어린이도서관 등이 방학을 맞아 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한 방학특강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30분 관내 전농초등학교 전농아트홀에서 구청장, 국회의원원, 시 구의원과 주민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농7구역 우수고 이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7월 15일(월),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친환경유통센터 내에 ‘동대문구 친환경 도농상생 공공급식센터’(이하 ‘동대문구 공공급식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8월1일부터 온 가족이 한강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 프로그램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직장 내 괴롭힘 행위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해 공무원 개인의 인격권을 보호하고, 공무원이 자신의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최 할머니는 1934년생, 만 85세의 홀몸 어르신이다. 자녀들이 있지만 큰 아들이 60세가 넘었고 삶도 넉넉지가 않아 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태다. 할머니는 장애인일자리 급여와 기초연금, 주거급여 지원 등을 받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원금으로 생계는 유지되지만 가족을 포함해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항상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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