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8월1일부터 온 가족이 한강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 프로그램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직장 내 괴롭힘 행위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해 공무원 개인의 인격권을 보호하고, 공무원이 자신의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최 할머니는 1934년생, 만 85세의 홀몸 어르신이다. 자녀들이 있지만 큰 아들이 60세가 넘었고 삶도 넉넉지가 않아 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태다. 할머니는 장애인일자리 급여와 기초연금, 주거급여 지원 등을 받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원금으로 생계는 유지되지만 가족을 포함해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항상 외롭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김기대 위원장)는 31일 오전 갑자기 내린 비로 양천구 목동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 3명이 저류된 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히 구조현장을 방문하고 안전불감증에 따른 인재라는 점에서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에너지 사용량 절감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에코마일리지’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주민들이 죽음을 보다 성숙한 자세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지하철을 이용해 갈 수 있는 곳 중 저렴한 비용으로 여름 더위도 피하고 특별한 체험도 할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을 다섯 가지 주제로 정리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여름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이 방학동안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알찬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울시가 한강대교 남단(노량진~노들섬)에 보행자 전용 공중보행교로 개통 예정인 '백년다리'의 밑그림에 해당하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을 30일(화) 발표, 공개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