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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최근 큰 화제 속에 전개되고 있는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캠페인에 지난 22일 참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7. 17.(수) ㈜신풍제약 (사장 장원준)과 협력하여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한-아프리카 말라리아 관리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2019년 2분기 예비비 지출결정내역 보고의 건,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CCTV 비상벨’을 일제 점검한다.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은 지난 5월 24일 ∼ 25일 양일 간 노후 주차장 (청량초교)외벽 벽화 그리기 행사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증진기금사업 일환으로 28사단 의무근무대를 방문하여 금연클리닉을 실시했다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2일(월) 광진구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검토를 위해 서울시와 광진구청 관계공무원, 서울교통공사 직원 등과 만나 현장 확인에 나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를 대표하는 청량리역 일대의 발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철도교통망 확충, 청량리4구역 재개발, 도시재생 등과 같은 대규모 도시 개발 사업을 토대로 서울 동북권의 중심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는 것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주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들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부터 올해 11월까지 지역 곳곳에서 ‘동네배움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에는 햇빛차단 필름이 부착되어 있으나 단열 및 햇빛차단 성능이 떨어져 냉난방 시 에너지 손실이 심하며, 특히 여름철의 경우 뜨거운 열기와 자외선이 창유리로 직접 투과되어 에너지효율을 감소시키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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