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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에 있을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하여 외교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우정사업본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재외선거업무를 담당하는 7개 기관의 참여하에 실제 선거와 동일한 절차와 방법으로 7월 8일 모의 재외투표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 학생들이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47번지 일대(속칭 청량리 588)에 세워지는 높이 200미터 65층 4개동 등이 들어서는 청량리4구역 재정비구역이 사업전개가 유덕열 구청장의 중재 노력으로 148일만의 쇠사슬시위가 타결돼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본격적인 여름철의 시작을 맞아 모기, 파리 등 해충을 억제하기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 나서 ‘특별방역기동반’을 운영 중이다.
서울 동대문경찰서(총경 마경석)는 7월 8일(화)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소년 봉사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롯데건설과 함께 추진한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대한 노후시설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지난 10일(수) 개최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무엇보다 오랫동안 농성장에 있던 분들의 건강이 걱정됐다.”며 “농성하시던 분들에게 말씀드린 것처럼 협상이 원만하게 이뤄지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구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개발에 따른 빛과 그늘을 동시에 살피는 구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방위산업물자의 원가를 부풀려 부당이득을 얻은 방위산업체를 신고한 신고자가 공익신고 역대 최고 포상금인 3,000만 원을 받았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장인홍) 위원 일동은 10일 서울시의회 본관 1층 기자회견장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운영성과 평가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갖고 자사고가 운영성과 평가 결과를 겸허히 수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국회의원「동대문(갑), 국회 국방위원장」은 10일 흉악범 신상정보 공개결정시 피의자가 옷과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내용의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흉악범 머그샷법)」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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