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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아파트 거실 화재로 화염에 싸여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일 경우, 에스컬레이터에 옷이나 신발 끈이 끼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서울시는 생활 속 안전부터 자연재난까지 나의 안전인식도는 어느 정도인지 재난안전 무료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9 지역형 청년예술단 지원사업 ‘서울청년예술단 동대문구’에 회기동 사람들(3명)과 스튜디오 가타부카(3명)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전석기 시의원(중랑4)은 4일 서초구 잠원동의 5층 건물 해체 작업 중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중·소규모 건축물의 재건축 시 시민의 안전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철저하게 관리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마을 돌봄사업의 내실을 강화하기 위해 그 동안 진행하던 사업과 내용이 중복되고, 투입 예산 및 행정력 대비 사업 성과가 미미한 ‘우리동네돌봄단’은 2018년 말까지만 운영하고, 대신 ‘보듬누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업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달 6월 28일 오후 4시 구청 다목적 강당에서 퇴임자(공로연수자) 및 가족, 구 동 간부 및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퇴임 및 공로연수식’을 가진 바 있다.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회장 허남연)가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용두근린공원에서 다문화정착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제4회 다문화요리 페스티발’이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2동주민센터(동장 윤일권)는 지난 2일 어린왕자어린이집(원장 이소정)이 어린이집 부모 참여 수업 후 바자회를 열어 모은 성금(257천원)을 맡겨왔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올해 폭염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피해를 줄이고자 ‘2019년 폭염대비 저소득층 냉방용품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휘경1동 주민센터(동장 서석균)는 지난달 28일, 우리동네 나눔이웃 나눔가게와 함께 ‘정성가득 반찬나눔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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