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이하 답십리도서관)은 오는 7월 3일(수)부터 초등학교 2학년~3학년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2019년 서울까치서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회장 이영섭)은 12일 오후4시 동대무구청 기획상항실에서 2019년도 2/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서울시의 적극적인 재정지출 확대를 통해 지자체 부채를 증가시키더라도 가계부채 감축을 유도, 산적한 서울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의 적극적 개입이 제안됐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태인)와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남궁역)는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상임위원회 별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갖고 28일 오전 10시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갖고 이어 행정사무감사 채택을 의결하게 된다.
동대문문화원(원장 윤종일)은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의 후원으로 관내의 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 등 어르신수용시설을 찾아 문화나눔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 총 1만 7,716명에게 총 9억 81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한다.
서울시의회 김화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6월 11일(화)에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시정 질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충원을 촉구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기정예산 5872억4,444만원에서 10.5% 617억9,044만원원() 증액한 6490억3,488만원 규모의 2019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동대문구의회에 제출했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유용 위원장)는 지난 10일,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논의하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지방정부로서 상당한 업적을 쌓고 있는 박원순 시장의 시정 이면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마구자비 설립한 서울시 자회사 문제, 여의도 통개발 발언 논란, 현장의 목소리가 사라진 서울시 성평등 정책 등 진지한 고찰과 방향성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