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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가까운 공원에서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보라매공원, 서울식물원 등 6개소에서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기찬 시의원(금천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 비만 예방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수정안으로 ‘제28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울의 명물 ‘밤도깨비 야시장’이 추가 개장한다. 여의도, 반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청계천에 이어 이번엔 ‘마포문화비축기지’다. 5월 4일(토)~19일(일), 매주 토~일 양일간(6일(월)은 추가개장) 열리는 ‘2019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는 가정의 달 시즌마켓이며 한낮 피크닉과 달빛 야시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서울시의회의 정책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고 있는 제15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 양천4)는 4월 30일(화) 서울시특별의회 서소문청사 제2대회의실에서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서대문1, 더불어민주당), 박기열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동작3),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봉1), 정책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특강이 있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일(목)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전농사거리에서 ‘생명지킴활동가와 함께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은희본부장)는 5월 2일(목) 서울특별시파크골프협회(김영목 회장)와 건강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은 ‘2019년 한 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5월부터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평생학습공간인 화담(和談)동네배움터를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2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구청 및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2019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은평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적 가족도시 구현을 위한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화) 제28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가 2일 오전 10시 해피박스 140상자(환가액 총 1,050만 원 상당)를 동대문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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