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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제4선거구)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교육청 본청 및 직속기관 부설주차장 40곳 중 일반이용자가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전체 주차면수 대비 절반 이하인 곳은 총 11곳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어린이날 한방운동회’를 개최한다.
지난 15일 헌법재판소가 자사고와 일반고에 중복지원을 하지 못하게 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은 학생과 학부모의 평등권을 침해해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결을 내렸으나, 서울시교육청은 현재의 교육방침에서 변경되는 사항 없고 자사고 폐지에 대한 정책기조 또한 변함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직 교감들이 승진 가산점을 받기 위해 대학원을 두 번 이상 다니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서울시의회는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속초 일대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5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지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성금 1,500만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전체 의원 110명과 시의회사무처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되었다.
서울시가 샛강역(9호선)에서 서울대입구까지 연결하는 서울시 2호 경전철 도시철도 ‘신림선’ 건설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총 6.5㎞ 구간을 연결하는 18개 터널 중 7번째 터널(213m)인 ㈜농심 구간에 대한 공사를 처음으로 완료, 보라매공원(105정거장) 입구와 연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신림선 공정률은 19%로, '22년 2월 개통한다.
서울 동대문경찰서(총경 마경석)는 4. 20.(토) ‘2019 선농대제’ 행사에 참가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
송명화 서울시의원(강동3)이 지난해 9월 제10대 서울시의회 첫 시정질문에서 박원순 시장에게 제안했던 ‘광진교 주말 차 없는 다리’ 사업이 2019년 본예산 4억 9천만원을 확보하여 4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시민의 일상적이고 주체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생활예술인과 동아리네트워크의 참가신청을 23일(화)부터 5월 24일(금)까지 각각 공모한다.
서울 동안교회(담임목사 김형준)가 21일 기쁨나눔상자 3,000개(환가액 총 9,000만원 상당)를 동대문구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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