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와글와글 놀이터’ 공모를 실시한다.
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6년에 우리나라에서는 229,180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다. 그중 남녀를 통틀어 대장암은 28,127건으로 전체의 12.3%, 2위를 차지하여 한국인에게 가장 위협적인 암 질환 중 하나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강숙 구의원이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대표위원으로 선임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30일간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네 번째)이 9일(화) 오후 3시,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19 찾동 2.0 출범식 및 시민찾동이 내가 살고 있는 골목(지역)의 문제, 같은 골목(지역)에 살고 있는 이웃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활동에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함께 참여하는 주민발대식’에 참석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지난 8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1대회의실에서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협동조합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사회공공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희망 나눔 우체통’을 관내 1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 완료했다.
동대문경찰서(총경 마경석)는 4. 6.(토) ‘2019 동대문 봄꽃축제’에서 경찰교통안전홍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동작3)이 8일 오후 3시 사당4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사당로 확장공사 관련 7호선 남성역 1,2번 출구 사이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검토 설명회를 주관했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방점을 뒀던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2.0 시대를 연다. 행정의 문턱을 낮춰 주민의 자발적?주도적 참여를 지원, 주민결정력을 강화함으로써 골목부터 시작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한다는 계획.
서울시의회 제15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 양천4)에서는 4일 18시 제3차 연구발표회를 개최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