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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상업지역 비주거 의무비율을 20%로 일괄 하향 적용하고, 상업지역의 주거용 용적률은 당초 400%에서 600%로 상향 조정하며, 준주거지역의 상한용적률을 400%에서 500%로 상향조정하면서, 이렇게 완화된 용적률의 1/2은 임대주택으로 확보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3월 25일(월) 중랑구에 위치한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중랑구 성평등정책 제안활동 선포식’에 참석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은 청량리역을 출발하는 강북횡단선과 면목선 등에 대해 오는 4월 1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강당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이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방분권 실현과 서울시의회 위상정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결핵 조기발견 및 퇴치를 위해 26일 장안벚꽃길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서울시가 출생가정에 지원하는 10만원 상당의 ‘출생축하용품’ 선택권이 넓어졌다. 그동안 수유 건강 외출 3가지 세트 중 하나를 골라야 했다면, 4월부터는 51종의 다양한 품목 중 가정에서 원하는 육아용품을 고르면 된다.
동대문구는 내달 6일부터 7일까지 벚꽃 명소로 이름난 군자교~연륙교 3.4km 구간(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길)에서 ‘2019동대문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예방접종을 통해 수많은 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고 있다. 예방접종은 우리 몸에 들어온 외부물질(항원)에 대항하는 물질(항체)을 인공적으로 만들기 위해 몸에 병원성을 제외했거나 약하게 만든 외부물질(백신)을 소량 투입하여 병원체에 감염되기 전에 면역을 획득하는 방법을 말한다.
서울시의회 박기재(중구2)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2018년 12월 말 기준 서울시 경로당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 전체 65세 이상 노인 1,410,297명 중 7.6%인 10,762명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어린이 아토피 질환에 대한 예방 및 관리를 돕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2019년 아토피 힐링 숲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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