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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역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동대문봄꽃축제와 관련한 동주민센터 부스운영 및 동주민센터 직원 행사지원’ 등에 대하여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 있는 대책을 따졌다.
손세영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제기동 깡통시장 내 보행로 문제’ 등에 대해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 있는 대책을 따졌다.
전범일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한방진흥센터 박물관 입장료 관련(박물관 관람을 위한 입장료 관련 세입세출 예산 비교와 적정성, 한방진흥센터와 박물관 홍보 및 방문.관람객 증가 방안,무료 개방에 대한 검토 의향), △동대문구 예은추모 공원 관련(매입 취지, 동대문구 장사문화 현황, 대문구 노인인구 및 사망자 추이, 봉안건수 증대를 위한 추진 방향 및 대책, 향후 추모공원 운영방안), △이문동 재개발 추진 관련(재개발 1구역, 3구역 이주 진행 현황, 다량으로 배출된 쓰레기 수거 및 기온 상승으로 인한 악취 대책, 조합과 쓰레기 용역업체간의 긴밀한 공조 방안, 잔류 거주민에 대한 환경개선 방안, 공가발생에 따른 주야간 주민안전 대책) 등에 대해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 있는 대책을 따졌다.
이현주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배봉산 정상부 및 둘레길 조성·유지관리에 관한 건(정상부 해맞이공원 경사면 처리, 둘레길 측백나무 관리, 둘레길 철재공사 비탈면 하부공사, 약수터 운동기구 관리), △구청주변 겨울양배추 식재 관련, △공공시설물 설치·건립비용 공개에 관한 건, △배봉산 둘레길 관리 제안 관련(더덕파종관리, 한약재와 건강상식 등 표지판 설치)하여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이영남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고령운전자의 이동권 확보와 안전대책(-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을 받는 방안, 이동권 지원방안, 고령운전자 차량 표식방법)과 △동대문구 도시재생사업을 위하여 체계를 확립과 관련한 상생협력 방안, △서울강북권 청량리~목동 경전철 발표와 분당선 전철 출퇴근 시간과 토요일, 일요일 증차운행과 관련하여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민경옥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장안동 종영주차장(341-1호) 타당성조사, △답십리14구역 자이아파트와 인접한 현대시장 북측 환경개선을 위한 울타리설치 및 주차 공간설치, △복지장안충전소 위험성평가 실시 조속추진 방안마련에 대해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3 보궐선거의 거소투표 신고기간이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이라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문화체육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신나는 예술여행’ 공모사업에 동대문문화재단(대표이사 구본호)의 ‘지하철 초콜릿 콘서트’가 선정돼 국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비례)이 대표발의(2019. 2. 1.)한 「서울시교육청 탈북학생 교육지원 조례안」이 3월 8일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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