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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8일 오전 11시 제28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어 개회식과 2018년도 세입 세출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하고, 김남길 운영위원장이 나서 청량리역 일대 대형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주민피해에 대해 시정조치와 불법무허가 건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 등을 요구하는 구정질문을 했다.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영걸)이 8일 오후 6시 회기동 주민자치센터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취촉장 던달식, 주민자치회장 인사, 구청장 등 시구의원 축사, 축하공연, 케이크 컷팅, 기념촬영,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오중석 의원(동대문2)은 3월 8일, 서울시의회 28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장애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보건복지위원회를 통해 상정하였고, 장애아동 유모차 비용지원 확대 근거를 마련한 해당 조례안은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2019년 드림멘토교실-우리는 역사탐험단’을 운영한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인제 시의원(구로4)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8일 개최된 제285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향후 청년주택을 건립할 수 있는 역은 기존 267개 역에서 서울시내 307개 모든 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정빈 시의원(동대문1)이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와 한국광촉매협회가 주관하는 ‘대기질 개선을 위한 광촉매 기술 국제포럼’에서 ‘실내공기질 관리에 광촉매 기술 활용 및 보급 확대되어야’란 주제로 토론자로 직접 나서 주목을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현태)는 3월 6일 오후 6시 30분 주민센터 5층 강당에서 주민에서 마을의 주인이 되는 답십리1동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2011년 이후 조금씩 나아지던 서울의 미세먼지가 다시 악화되어 이번 겨울에 상태가 또 나빠졌다. 미세먼지(PM-10) 연평균 농도는 지난해 ㎥당48㎍(마이크로그램, 1㎍=100만 분의 1g)으로 정부의 환경기준(50)에 육박해 2010년 이후 가장 높았다.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은 지난 3월 4일(월) 후생동강당 4층 회의실에서 제285회 임시회 기간 가톨릭신자의원회 감사미사를 봉헌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시 구청 주차장을 폐쇄하는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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