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는 1일, 구청 앞 용두근린공원에서 ‘3.1운동 제100주년 기념식, 그날의 함성’을 개최하고 민족의 자주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렸다.
서울 동대문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리기 위해 28일(목) 오후 3시,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유관순 열사의 조카 유장부 선생에게 동대문구청장 명의로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용범)는 27일 오후 7시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도농공공급식사업은 서울시의 자치구와 산지 기초지자체가 1:1 직거래를 통해 산지의 신선한 친환경 식재료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공공급식시설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9개 자치구가 사업에 참여했고 올해 동대문구를 포함한 4개구가 추가로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3월 4일부터 319개 고등학교 3학년 84,7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학교 무상급식을 본격 확대 시행한다. 그동안 의무교육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무상급식에서 제외되었던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자치구-교육청 합동으로 친환경학교 무상급식을 고등학교 3학년부터 연차별로 1학년씩 확대 실시한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에서 시작한 ‘3?1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도 동참했다.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장장)은 오는 3월부터 운전면허 응시 전 교통안전교육 운영시간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요일(22시~24시) △화~금요일(22시~1시)에 운영되며, 총 21명의 스카우트 대원이 상황실 근무자 1명, 권역별 근무자 20명(10개 조)으로 편성돼, △여성?청소년의 안전한 귀가 △위해 행위 및 폭력 예방을 위한 순찰 △거동이 불편한 여성?청소년에 대한 귀가 계도 및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혜련, 서초1)는 2월 26일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을 상대로 제285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19년 상임위 첫 공식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하 서울동부지부)는 2월 27일(수), 서울북부보훈지청을 방문하여 국가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함께 기리고, 국가유공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후원물품(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