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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26일(화),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서울 도시철도 신형 전동차량에 이용편의를 위해 선반설치가 검토되고, 안전을 위한 첨단 선로시설 검측시스템이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2월 21일(목) 16:00~17:00 협회 지하 1층 보건교육관에서 내원 고객들을 대상으로‘당신의 기억은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무료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서울형 주민자치회가 25일 동대문구 이문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갖고 서울형 주민자치회가 시범으로 운영되는 5개 동(제기동, 전농2동, 답십리1동, 회기동, 이문1동) 중 첫 번째로 발대식을 가졌다.
서울시교육청이 사교육 조장과 학생 평가기준 모호 등을 우려하여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해 전면 점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6일, 27일 양일간 전국 관할 선관위에서 일제히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3월 13일 실시하는 이번 조합장선거에서는 전국 1,344개 조합(농협 1,114개, 수협 90개, 산림조합 140개)의 대표자를 선출하게 된다.
서울시는 오는 4월부터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 광장, 공원 등을 찾는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2019 서울거리공연’ 운영을 위해 2월 26일(화)~3월 9일(토), 도심 곳곳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서울거리공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청년들의 구직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인 ‘취업날개 서비스'를 1년 최대 10회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을 지난해 5억 원에서 2배 증액된 10억 원으로, 사업비는 1개 사업당 최대 3천만원 이하에서 5천만원 이하(사업당 최소 사업비는 500만 원 이상)로 확대하는 ‘2019년 동대문구 주민참여예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 서대문1)의 정책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고 있는 제15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 양천4)에서는 지난 2월 22일(금) 17시 광화문 S타워 다이아몬드홀에서 연구발표회와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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