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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019년 2월 22일(금)부터 3월 8일(금)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85회 임시회를 열고 박원순 시장과 조희연 교육감으로부터 2019년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새해 업무보고를 들었다.
서울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종우)는 집 근처에서도 편하게 검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월부터 시작된 치매검진을 오는 2월 27일까지 13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검진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김봉식)가 21일 오후 6시 30분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6차 정기총회 및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서울 동대문문화원(원장 김영섭)이 2월 21일 오후 4시 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윤종일 감사를 새 동대문문화원장으로 선출했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동대문3)이 서울시가 20일 밝힌 “제2차 서울특별시 10개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의 강북횡단선(목동~청량리역. 19개역, 25.72km)을 신설하고, 기존의 면목선(청량리~신내동, 12개역, 9.05km)을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을 밝힌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오랜만에 중·고교 시절 달달 외워 댓 던 3.1 독립선언서를 외워보려 하니 결국 첫 문단만 맴돌고 말았다. “吾等(오등)은 ?(자)에 我(아)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19년(기미년) 민족대표 33인의 이름으로 발표한 “선언서”의 서두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새로 이사 온 주민들의 원활한 적응을 돕기 위해 동별 생활안내책자 ‘Welcome 동대문구 ○○동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제작해 배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종압~홍제~디지털미디어시티 등 총 연장 25.72km의 교통요지를 지나 목동까지 이어지는 ‘강북횡단선’이 서울시 도시철도망으로 신설된다고 21일(목) 오전 서울시가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서 밝혔다.
서울시의회 장인홍 교육위원장(구로1)은 2월 20일 오후 2시에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서울지역교육복지센터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이문체육문화센터 어린이도서관은 2월 27일(수)에 관내 어린이들에게 방학을 알차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함께 과학 원리를 공부하고 직접 손으로 만드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신나는 과학체험데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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