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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청룡문화제에 대한 서울문화재단 의뢰 용역 결과 2017년보다 2등급이 오른 ‘나’등급을 받았다. 종합 달성도를 보면 총 등급이 ‘나’ 등급을, 공통지표 달성도에서 ‘다’ 등급을, 관람객 만족도에서 ‘가’등급을 받아, 2017년 평가결과보다 2등급이 상승한 셈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나무 1그루가 연간 35.7g 미세먼지 저감시키며, 1,799㎏ 산소를 발생하고, 나뭇잎 1㎡는 1일 평균 대기열 664kcal 흡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여명 시의원(한국당 비례대표)이 7일 광화문 광장의 사용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통해 박원순 시장에게 4개항의 서면질의를 냈다
서울시는 한양도성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3월 4일(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나타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흡연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양천구로 10개의 흡연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표에서 보듯이 동대문구를 포함한 10개의 자치구에서는 별도의 공식적 흡연시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조합원에게 현금과 상품권 등을 제공한 혐의로 현직 조합장을 포함한 입후보예정자 등 5명을 고발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층간소음 전문 컨설팅단’ 운영을 시작한 ‘14년 4월부터 ‘18년 12월까지 접수된 상담민원 3,403건 중에서 명절 전후로 민원 접수 건수를 비교한 결과 많게는 140%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규백 국회의원이 2월 1일 오후 2시 서울한방진흥센터 대회의실에서 ‘서울약령시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서울약령시 발전과 한방진흥센터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장기간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이 다가왔다. 온 가족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한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서울시는 ’18년도 추진실적을 토대로 자치구 민방위·비상대비 업무 평가를 실시한 결과, 대상 강서구, 최우수 서초구·은평구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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