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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앞두고 29일(화) 새벽 7시, 청량리수산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을 살폈다.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은 기존 운영중인 방문주차제도의 개선 및 고객편의 제공을 위한 프리주차제를 2019년 1월 14일부터 실시 한다.
동대문구는 설 연휴 구청 종합상황실을 대책본부로 전환하고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청소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제설대책반, 불법주정차단속반 등 8개반 209명이 근무하며 설 연휴동안 공백없이 업무를 처리한다.
서울 동대문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도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30분, 구민회관 3층 요리실에서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관내 소외된 이웃과 다문화주부와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황박사 수원왕갈비(대표 황기연)가 28일(월) 오후 2시, ‘사랑의 쌀’ 500포(10kg/포, 1,300만 원 상당)를 맡겨 동대문구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018년 한 해 동안 서울특별시의회로 접수·처리된 민원을 민원 분야, 제기 시점,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2017년 461건 대비 2018년은 583건으로 2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상록회(회장 류병호)가 28일(월) 오전 11시, 동대문구청을 찾아 설을 맞아 준비한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1월 29일(화)부터 2월 7일(목)까지 10일간 설 연휴 전?중?후의 3단계로 나눠 실시된다.
홍역은 전염성이 높은 질환 중 하나이며 한번 걸리고 회복이 되면 홍역에 면역력이 생겨서 평생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지금은 백신을 맞으면 면역이 생겨서 홍역에 걸릴 확률이 매우 낮지만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2019.1월 현재 예상선거인수가 농협 2,118,570명,수협이 2,118,570명,산림조합이 397,376인 것으로 나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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