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23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9 사회적경제 신년회 및 비전 포럼’에 내빈으로 참석했다.
연구에 따르면 시인의 50%, 음악가의 38%, 화가의 20%, 조각가의 18%, 건축가의 17%가 우울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센트 반 고흐, 슈베르트, 말러, 헤밍웨이도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서울시는 ‘18년도 자치구별 추진실적을 토대로 4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한 공공하수도 관리실태를 점검·평가한 결과, 중랑구가 최우수구로, 관악구와 구로구가 우수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정회(회장 최병조)는 24일 오후 김창규 의장을 방문하여 집행부가 제출 ‘2019년도 예산안’이 지난해 12월 14일 ‘원안 그대로’ 통과 가결된 것은 동대문구의회 역사상 초유의 사태라며 의장단 사퇴 등 특단의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성토했다.
이날 동정보고회에는 유덕열 구청장, 민병두 의원 부인 목혜정 여사, 김인호 시의원, 이현주 이의안 구의원, 황보희득 전 구의원, 최용호 우성아파트경로회장 등 경로당회장, 박용범 주민자치회장 등과 주민자치회 위원, 통반장 등 주민들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1월 24일(목)부터 2월 3일(일)까지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50~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안규백 국회의원(동대문갑, 국회 국방위원장)이 22일 신이문역에서 2월 9일부터 신이문역 모든 출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운행한다고 밝혔다.
경만선 시의원(강서3)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수단의 안전을 해치는 행위를 금지하고, 안전수칙 준수 의무가 부과되는 ‘서울시 대중교통 기본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답십리동 19-43번지 일대 ‘답십리 파크자이 아파트 준공에 따른 입주민의 민원처리 편의를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고 밝혔다.
서울시 예산은 전년도 453억 9천만원에서 60.2% 증액된 금액으로, 특히 도시안전관리분야와 도로·교통분야에서 큰 폭으로 올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