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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답십리동 19-43번지 일대 ‘답십리 파크자이 아파트 준공에 따른 입주민의 민원처리 편의를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고 밝혔다.
서울시 예산은 전년도 453억 9천만원에서 60.2% 증액된 금액으로, 특히 도시안전관리분야와 도로·교통분야에서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태인)은 22일 오후 5시 행정국 산하 감사담당관, 홍부담당관, 안전담당관, 총무과, 자치행정과, 문화체육과, 교육진흥과 등으로부터 2019년 새해 첫 업무보고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와 대상(주)는 22일 오전 9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19 설날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
김인호 시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동대문3)은 2019년도 동대문구에 서울시 투자사업 77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1일(월), 지역 49개 초?중?고등학교 학교장을 초청해 ‘2019년 초?중?고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김용석 시의원(도봉1)이 서울시와 산하 지방공기업의 공용차량을 구매할 때에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100% 의무구매’ 하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22일 ‘배봉산 근린공원 숲속도서관(가칭)’이 연면적 527.51㎡ 규모로 건립되며, 총 사업비 22억3천만원이 투입된다. 1층은 공동육아방, 관리사무소 및 개방화장실, 2층은 북카페형 도서관으로 채워진다.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을 21일(월) 발표하고 2021년 새로운 광화문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4구역은 롯데건설이 65층짜리 5개동이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청량4지구연합 비상대책위원회와 청량리4구역 집창촌 비대위 세입자들의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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