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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에서 지난 17일 발표한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병무청, 여수시, 서울특별시 등 30개 기관과 함께 2018년도에 대국민 민원업무를 가장 우수하게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 시의원(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비례대표)이 “편안한 교복이 도입되는 과도기에는 이미 교복을 구매한 학생이 다시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며, “학생에게 비용 부담을 주지 않도록 교육청과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나정순할매쭈꾸미(대표 나정순)가 21일(월) 오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스레 마련한 ‘사랑의 쌀’ 400포(10kg/포, 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달호 시의원(성동4)이 2019년 서울시 예산 중 성동구 투자사업 예산 585억 8천 5백만원과 서울시교육청 성동구 학교시설 투자사업 예산 100억 1천 3백 82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 2명 중 1명(50.3%)은 우리사회가 ‘불안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6년간 11.5%p나 증가해 남성과 큰 차이를 보였다.
‘최저금리 대출가능’, ‘누구나 100% 대출’, ‘신용불량자 대출가능’ 등의 허위?과장광고로 설명절을 전후해 급전이 필요한 서민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불법대부업, 채권추심행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자 서울시가 올해 첫 ‘불법대부업 피해주의보’를 발령하고, 자치구와 함께 단속에 나선다.
서울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21일(월)부터 2월 1일(금)까지 과대포장에 따른 생산자·소비자 비용부담 증가 및 환경오염·자원낭비 예방을 위하여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 유통센터를 중심으로 선물세트 과대포장을 집중 단속한다.
지난 1월 18일 기자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2018년 11월 6일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서울도서관 분관 건립 대상부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11월 20일 오전 10시에는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약 15분여 걸쳐 동대문구청 과장과 팀장 등이 나서 동대문구 유치 필요성을 설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대문구의회는 1차 1본회의를 열어 승진된 국 과장을 소개하고, 동대문구의회 첫 여성국장인 김미영 국장으로부터 의사일정을 보고 받은 후, 김창규 의장의 인사말, 전범일 구의원(자유한국당, 이문1,2동)의 5분 자유발언과 이어 최홍연 부구청장으로부터 2019년 동대문구 주요업무계획을 들었다.
서울 동대문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22일(화) 오전 9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대상(주)의 주최로 ‘2019 설날 희망나눔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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