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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2년간(2017~2018) 서울시교육청이 유아교육전문직원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공정성 및 객관성이 훼손될 수 있는 사례가 다수 발견됐음을 폭로하면서 해당 사안들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신속한 감사 및 사법당국의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사실만이 진실이다. 그럼에도 2018년 12월 20일 한·일 중간수역에서의 사건에 관한 일본 정부의 우격다짐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사건의 본질은 인도주의적 구조작전을 수행하던 광대토대왕함에 대한 일본 초계기의 저공 위협비행에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적반하장격인 태도로‘한국 해군의 화기관제레이더 조사(照射)’라는 가상의 사실을 내세워 한일관계를 악화일로로 몰아가고 있다.
양민규 시의원(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영등포4)은 지난 4일에 서울시 내에 있는 모든 전통시장에 금연구역을 추진하는“서울특별시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홍준표 전 대표가 1월 30일 오후 2시 더 케이 타워 그랜드홀(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출판 기념회를 한다.
서울 동대문구 삼성영재어린이집(전농2동, 원장 강명화)은 지난 15일 전농2동 주민센터(동장 최소정)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따뜻한 겨울나기에 써달라며 성금 332,000원을 맡겼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장에서 건설기계? 자재대여업자 대금 및 건설근로자의 노임 등 하도급대금 체불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설 명절 전 약 2주간을 “하도급 대금 피해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하고, 하도급 공사대금(노임 자재 장비대금 등) 체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계획’ 사업을 17일(목)부터 접수하여 2,682명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인호 시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동대문3선)이 16일 전농7구역 문화부지에 서울도서관의 4차산업 전문도서관을 유치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서울시와 교육청, 자치구가 협력하고 학교와 마을이 하나가 되어 어린이?청소년을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안에서 함께 키우는 ‘서울형혁신교육지구’가 올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된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1월 16일 오전 10시 30분 3층 소회의실에서 2019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2019년 동대문구의회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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