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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청소 민원의 빠른 처리를 위해 서울시민참여예산 7천900만원을 투입해 청소행정 전용 민원처리 홈페이지(clean.ddm.go.kr)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광장사거리 교통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천호대교 확장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립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 만 55세 이상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적응교양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홍성룡 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지난 7일(수) 실시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2018년 소방공무원 특수건강검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명 중 6명 이상이 건강이상자로 분류 된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는 7일, 서울시 김장나눔행사에서 후원받은 김장김치(10kg) 19박스와 후원금 모집을 통해 구입한 김장김치(10kg) 41박스를 관내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에게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8일(목),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동대문구 안전보안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중석 시의원(교통위원회? 동대문2)은 11월8일(목) 오후2시,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 지하철에 남아있는 석면이 13,214㎡로 약 4000평에 육박한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에 방치되어 있는 것은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다. 11개 역사에 아직 남아 있는 석면 자재들을 하루 빨리 제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9일부터 18일까지 ‘지구를 살리는 밥상 공동체’를 주제로 ‘2018 서울 식문화 혁신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김수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4)이 지난 7일 진행된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전기요금 절감을 위하여 교육용 전기로의 전환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 동대문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돕기 위한 ‘자살예방지킴이 양성교육’을 14일(수) 오전 11시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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