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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부군당제가 유덕열 구청장, 민병두 국회의원, 김인호 시의원, 동대문구의회 김창규 의장 김정수 남궁역 위원장, 이현주 이의안 구의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농동부군당 보존위원회 주최로 봉행됐다.
김경 시의원(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비례대표)은 2일 제284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조희연 교육감에게 “과도한 공약추진으로 교사가 교수학습에 충실하지 못해 수업의 질이 나빠질 우려가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승미 시의원(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대문구3)은 제284회 정례회 도시교통본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택시에 대한 제도의 개선필요성을 지적하였다.
서울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원조직 종사자 상당수가 기본적 근로환경인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장 비정규직의 4대 사회보험 미가입률은 90%에 육박하는 충격적인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마을 공동체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 하반기 마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오중석 시의원(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동대문구2)은 과거 2003년 이명박 서울시장 재임 당시, 프랑스 계열회사와 체결한 15년간의 광고사업 독점권이 포함된 민간위탁계약이 2019년에 만료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비를 촉구하였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김상훈, 더불어민주당, 마포1)는 제284회 정례회기중 11월 2일(금) 도시교통본부에 대한 1일차 행정사무감사의 증인으로 참석한 ‘카카오모빌리티’와 ‘SK텔레콤(주)’를 상대로 앱택시 목적지 표기가 승차거부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앱택시 목적지 표기 기능을 삭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서울시 내 전기차 공용충전소의 이용실적이 심각하게 저조한 수준이고 강남은 전기차 197대당 충전소 1기..하루 평균 5회 이상 충전하고 있는 충전소도 6개소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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