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올해 첫 30조를 돌파한 데 이어 35조를 넘어선 역대 최대규모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2.5%(3조 9,702억 원) 증가해 최근 8년 중 증가폭이 가장 크다.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1일 오전 11시 동대문구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이불 100채를 맡겼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1월 말까지 ‘일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의 법규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이호대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2)은 10월 31일 서울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노동권익센터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한 ‘플랫폼 노동의 확산과 사회적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장인홍)은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의원회관 2층)에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과 박용진 국회의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학부모 등이 참석하는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 3법 소개와 그 시행대책 마련을 위한 열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난 30일 생활임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19년 생활임금 시급을 10,148원으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송도호 시의원(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관악 제1선거구)은 서울시가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과 관련하여 매년 2천억원~3천억원의 적자를 보고 있고, 지금까지 약 3조원이 넘는 적자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과 서울시버스노동조합에 버스종사자 자녀들에 대한 학자금과 노조원 선물구입비로 매년 40억~50억원씩 지급해 왔으며, 준공영제 시행 이후 지금까지 지원한 금액이 757억원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30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지방분권 추진 의지에 대하여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8일, 구립 추모의 집(예은추모공원-충북 음성군 소재) 활성화를 위한 ‘동대문구 추모힐링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도봉1)은 30일 오후 4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상을 수상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