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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12년 5월부터 본청,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자치구의 공공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개방하여 5,093개의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다. 2018년에는 공공데이터 전수조사를 통해 개방대상 423개 시스템을 선정하였고, 2018년 하반기 80개 시스템, 2019년 170개 시스템, 2020년 173개 시스템을 연차별로 개방하여 2020년까지 서울시 공공데이터 전체 개방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서울약령시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동대문구가 후원하는 ‘제24회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오는 10월 26일 ~ 27일 이틀간 보제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동대문구 제기동 소재 서울약령시(제기역 2번출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20일 오후 1시, 용두근린공원에서 ‘꿈을 여는 문, 2018 동대문구 혁신교육 축제’를 개최한다.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가 16일(화) 오후 2시 약 260만 명 서울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해 전국 최초 개소했다.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개통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개통지연에 대한 서울시측의 해명자료를 요구하였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0일 오후 5시 30분, 한국외국어대학교 잔디광장에서 2018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울남산국악당(예술감독 한덕택)은 10월 26일~27일 양일간 국악계의 실력파 남성 콰르텟, 음악그룹 나무의 신작 ‘실크로드 굿’을 선보인다.
서울 동대문구가 15일(월) 오후 2시부터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회장 허남연)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로 976-9번지의 고추농가에서 고추 수확기를 맞이하여 농촌일손돕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시민제보’ 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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