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이혜훈 의원은 4일 케이티엑스 새마을 무궁화 누리로 등 고속철도와 급행열차의 지연시간이 지난 3년 간(2015년~2017년) 매년 증가했다며 주요 열차 지연시간이 매년 증가했고, 특히 케이티엑스의 경우 그 주원인이 차량고장으로 드러나 안정성 비판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9월 3일 오전 제28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김남길 의원, 부위원장에 민경옥 전범일 의원, 위원으로는 이순영 권재혁 손세영 손경선 의원 등을 선임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는 9월 3일부터 오전 11시, 제282회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일정 변경 승인의 건을 상정하여 처리하고, 최홍연 부구청장으로부터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371억8천만원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김남길 전 부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3일 오전 9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장 선거공보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9.1일(토) 10시부터 18시까지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사업을 시민 스스로 최종 선정하는 2019년도 참여예산 제안자와 시민참여예산위원, 예산학교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2018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31일(금)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40분까지 60분 가량 청량리역사 2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 선농단역사문화관이 개관 4주년을 맞이하여 9월15일부터 12월31일까지 특별기획전시회 ‘선농단의 어제와 오늘’전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 덕수궁돌담길, 구의공원, 남산한옥마을 등 도심공원 5개소에서 우수농수특산물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지는 ‘농부의 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사거리~장한평역 1.2km 구간에서 내달 9.8~9일 6개국 전문 무용단, 춤 동호회 회원 등 2000여 명 참가하는 대규모 춤의 향연이 벌어진다.
경륜 경정사업본부 장안스피존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교실 4개 강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