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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빈 서울시의원이 27일 중복을 맞아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2018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에 참석하여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
서울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민경원)이 27일 40도에 육박하는 중복날에 ‘2018년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지난 7월 20~26일 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은 도시재생본부 업무보고에서 자치구별 평균 집값 상승률이 서울시 전체 평균(4.92%)보다 높을 경우 도시재생뉴딜 후보지에 신청조차 할 수 없도록 원천 배제한 현행의 선정기준은 자치구내 존재하는 행정동별 주택가격 편차와 빈부격차를 반영하지 못한 안일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참여한 정당 후보자가 관할 선관위에 제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을 7월 20일 공개하였다.
연일 수은주가 40도를 육박하고 전력예비율이 7%대로 곤두박질친 가운데 서울시새마을회(회장 최일근)과 동대문구지회(회장 허남연)를 비롯한 8개 지회가 26일 오전 10시부터 청량리역에 모여 대규모 ‘2018 하절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쳐 오가는 시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서울시 배봉산 근린공원은 서울시민들에게 소중한 휴식공간이 되어왔던 전농동의 명소로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은 25년이나 돼 노후화 됐으며, 자연드림 작은도서관은 시설이 작아 이용객이 적고 불편해 그동안 민원이 제기돼 왔으나 서울시의 도시공원에 대한 건축물 건립 제약 때문에 해결되지 못하고 있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난관리평가 A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적극 대응하기 위한 ‘폭염 종합상황실’을 지난 1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는 제8대 전반기 의장단 출범과 함께 발맞춰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하여 ‘2018년 의회운영 기본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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