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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이명진)는 지난 11월 5일(화) 오전 11시 30분 장수회관에서 홀몸 어르신 13명을 모시고 생신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부군당제에는 유덕열 구청장, 민병두 국회의원, 동대문구의회 김창규 의장, 남궁역 복지건설위원장, 김정수 이현주 구의원, 황보희득 전 구의원과 지역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김영래 부군당보존위원회장의 집전으로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송정빈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1)은 11월 8일 (금)에 진행된 서울에너지공사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임직원들의 잦은 외부강연과 출장에 대해 강하게 지적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8일(금) 오전 11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인터넷 맘카페 ‘세클맘’ 주최로 ‘2019년 제4차 동대문구 나눔장터’가 열렸다.
2006년 조성된 배봉산 광장 및 야외무대는 시설 노후가 심해 시설에 대한 보수?정비가 요구돼 왔다. 이에 구는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시비 12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보수정비공사에 착공했으며 이달 5일 준공했다.
송정빈 서울시의원(동대문 제1선거구)은 지난 7일(목) 열린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푸른도시국을 대상으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대공원 야구장의 운영상 문제점을 강하게 질타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수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4)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도 공사립 기간제교사 보직담당 현황 조사’에 따르면 2019년 9월말 기준으로 기간제 교사에게 담임업무를 맡기는 서울시 소재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1,145개교 중 857개교(7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년의 창업을 돕고 지역 주민에게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청년창업거점공간 ‘문화상점 이문일공칠’의 개소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가 지난 4일부터 서울시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 자료 제출 부실과 오류, 피감기관장의 위증 논란 등으로 감사가 중지되고 피감기관이 퇴장조치 되는 등 파행을 빚고 있다.
권수정 시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은 지난 6일 서울시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정책자문특별보좌관단’의 설치의 위법성, 기능 중복, 근거 없는 예산집행, 구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폐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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