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은 지난 10월 28일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한 공유주차서비스의 시범 운영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이용하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개최했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삼육고등학교 38기 동문회(회장 윤성우, 이하 ‘한삼38봉사단’)는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동대문구 제기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분을 대상으로 총 900장의 연탄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바이오의료 창업지원 컨트롤타워인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의 3개 동이 모두 완공, 바이오의료 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역 역량을 기반으로 한 도시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 달리 앵커 시설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근로자 중 해당 시설이 소재한 자치구 거주자는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일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2회에 거쳐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평화·통일에 관심이 있는 구민 및 직원을 대상으로 연극 ‘그곳에 봄이 온다면’을 무료 상연했다.
한국당 서울시의원들은 “서울시의회의 제290회 정례회 첫날인 오늘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정연설이 있었다.”며, “박 시장이 밝힌 내년도 예산은 “인심 쓰는 사람 따로, 돈 내는 사람 따로”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26일 저녁 7시 동대문구 시조사 구내 어린이청소년비젼센터 새힘아트홀에서 동문엔터프라이즈 장애인직업재활센터와 일곱빛터전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주최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청년정책사업인 「동대문구와 함께 청년취업 ‘All-In-One 프로젝트’」가 10월 31일 세종열린소통포럼에서 열린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최종 심사 결과, 일반협업 부문에서 전국 1등인 행정안전부장관 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