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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의 정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10월 29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지난 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마을의 번영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제, 임금의 명을 받들어 시작되었다는 유래를 가진 제 등 여러 전통제례가 지역 6개 동에서 이달 28일(월)부터 다음 달 8일(금)까지 연이어 열린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어르신 7,500명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올해 운전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이 총 1만 5,080명으로 작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 청룡문화제가 26일(토)과 27일(일) 이틀 동안 왕산로와 용두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동대문문화원과 청룡문화제 보존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동대문구?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풍농을 기원하고자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던 ‘동방청룡제’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올해 ‘서울 먹거리 문화축제’는 1인 가구, 혼밥, 외식 증가로 단절된 사회적 관계를 다시 묶어주는 매개체로써 ‘밥상’의 가치를 나누고, 더 나아가 지구와 환경까지 생각하는 먹거리 문화 활동을 시민과 함께 확산하는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57개 기관과 총 43개 행사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한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새로운 한의학 건강 교육 프로그램 ‘오후의 한방수다’를 열고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10월 25일 오전 11시 서울시 도봉구 창동 초안산근린공원 창골축구장에서 진행된 “2019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모기 및 모기유충은 도시환경에 적응하여 환절기, 동절기에도 죽지 않고 비교적 따뜻한 지하실, 보일러 주변, 정화조, 집수조 등에 산재하여 월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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