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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의수)는 10월 22일(화) 오후 2시 회기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희망복지위원 및 단체장 등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기동 희망복지위원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최승열)는 10월 22일 홀몸어르신 25명을 모시고 ‘국립 양평치유의숲’으로 가을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상공회(회장 김완진)은 25일 청량리역 2층 대합실에서 ‘2019중소상공인 행복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가 25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2019 동대문구 보듬누리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시의회(신원철 의장)는 예산정책담당관이 발간한 ‘2019년도 서울시 및 교육청 주요 시책사업 분석평가 보고서’에서 서울시, 서울시 교육청,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이 추진하는 사업 중 81개 주요사업을 선정하여 사업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8가지로 유형화하여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25일 오전 11시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개회식을 갖고 5일간의 임시회일정을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홍성룡 의원(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독도칙령은 1905년 2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편입했다고 주장하는 것보다 앞서는 것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뒷받침하는 국제법적인 자료로 의미가 매우 크다”라면서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중요한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 ‘무주지선점론(無主地先占論’)은 독도칙령에 의해 무너진다”라고 주장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10월 28일부터 다음달 11월 1일까지 관내 14개동에서 순차적으로 ‘동별 경로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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