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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서울 전역에 촘촘하게 구축하는 내용의 ?스마트 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계획?을 발표, 보편적 통신복지를 실현하고 통신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3년 간('20.~'22.) 총 1,027억 원이 투입된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는 10월 4일 권영진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대구광역시장),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장),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영광군의회 의장)과 함께 지방4대 협의체장 간담회를 가지고,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안들의 국회통과를 위한 공동 대응과 이를 위한 4대협의체 공동사업 추진을 결의하였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주민 여려분, 지난1년 동안 활동에 많은 관심과지지 보내주셔서 구정질문과 5분 발언 등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주민들을 대변하고 발로 뛰면서 동대문이슈 언론을 통하여 인사를 드리게 되어 밥갑습니다.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다 보니 아동, 여성, 노인 등 복지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구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도 지역 현안 문제와 주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대문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복지건설위원회 민경옥 의원입니다.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구민행복과 우리구 발전에 대한 고민으로 숨 가쁘게 지나온 1년여를 달려왔습니다. 지나온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각오와 앞으로 풀어야 할 지역현안들을 보며 마음가짐을 다잡아봅니다.
경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년이란 시간이 빨리 지난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나 어느 때나 부족한 저를 반갑게 대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대문 구민여러분 반갑습니다. 휘경, 회기 구의원 이강숙입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유급 휴가가 없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했던 근로취약계층울 위해 올해 12월 31일까지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서울시가 서울 전체가구의 1/3을 차지하며 우리사회의 주요 가구형태로 자리잡은 1인가구에 대한 최초의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양종구)는 10월 1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관내 저소득계층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청량리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를 관람하고 버섯불고기전골 등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1동(동장 이호신)은 사회관계망의 단절과 가족 중심의 돌봄기능의 악화로 발생하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난달 30일(월) 오전 10시 3층 회의실에서 이문1동 이웃살피미 12명과 워크샵 및 생필품 전달,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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