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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급 및 응급처치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김봉식)은 1일 오후 6시 동대문구문화회관에서 제13기 리더스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월 30일, 10월 1일 양일간 진행된 국기원장선거의 후보자 등록 결과 총 3명이 등록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가을철에 집중된 역사문화 행사들을 통합 안내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10월 서울 역사문화의 달>을 운영한다.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33가지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행사/축제 ?학술회의 ?전시 ?체험/탐방 등 4가지 분야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은 박원순 시장의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채용비리 감사결과가 참으로 조국스럽다는 성명을 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일부 공공기관들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들인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며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구독자수가 13명에 불구한 채널 등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문화재단(대표 김종휘)은 10.3.(목)~6.(일)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독일, 미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칠레, 프랑스, 헝가리, 호주 등 9개국의 예술단체가 참여해 42편의 거리예술 공연을 총 183회 선보인다.
바른미래당 이혜훈 의원(서울 서초갑)이 지난 수개월 간 정부를 압박하면서 경제부총리와 국토부장관 등에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해 온 결과, 분양가 상한제의 부당함이 상당 부분 개선됐다. 관리처분계획인가 단지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된 것.
최선 서울시의원(강북3)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 관내 학교에서 근무 중인 전일제 초등돌봄전담사는 571명으로 전체 초등돌봄교실 수 대비 약 32.8%에 불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글학회(회장 권재일)는 오는 10월 9일 낮 11시 한글학회 강당에서 훈민정음 반포 573돌이 되는 한글날에 '2019 주시경 학술상'을 비롯하여 우리 말글 운동에 힘쓴 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북돋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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