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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수규 시의원이 22일 오후 2019세계거리춤축제가 열리고 있는 우리은행앞 서브무대를 찾아 태풍 ‘타파’ 영향으로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수고하는 자원봉사자들과 출연진을 격려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가 (주)매경닷컴과 공동주최로제5회 메디체크-매경배 전국직장대항 당구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동대문구 민?관 사회복지기관이 협력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 및 복지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19 동대문구 복지박람회’가 개최된다.
서울시는 설치비 80%를 지원받을 수 있는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금 혜택이 오는 11월 말 종료된다고 밝히고, 아직도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경우 잊지 말고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오전부터 태풍 타파의 영향을 고려해 공연 취소 여부 오락가락 → 대책회의 결과 메인무대만 철거하고 행사는 우리은행앞 무대에서 진행하기로
2019세계거리춤축제위원회(위원장 한춘상)는 22일 오전 태풍 타파의 비바람 피해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폐막식 등 춤축제 이튿날 행사일정을 당초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병두 국회의원(동대문을, 정무위원장)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립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정은아 관장)은 9월 18일 복지관 10층 강당에서 ‘대사증후군 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의 연계로,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조현 교수가‘대사증후군의 이해와 예방’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강의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사업체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절감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에코마일리지” 신규 단체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와 동대문구 체육회 및 동대문구민은 21일 오후 2019세계거리춤축제가 열리고 있는 장안사거리~ 장한평역 1.2km구간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는 퍼레이드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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