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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2018. 10.10 ~ 12.28일까지 지방단체 21곳을 대상으로 77건의 감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시, 동대문구, 동작구, 관악구 등으로부터 징계요구 20건(88명), 시정 1건(20억원), 주의 16건, 통보 27건, 수사의뢰 13건(61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월 11일 실시하는 국기원장선거를 위탁관리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삼양원동문화재단 서부지점(김호성 지점)이 9월 10일(화) 오후 2시에 ‘추석맞이 라면ㆍ칼국수 선물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의수)에서는 지난 5일 오전 10시 30분 회기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구 휘경1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익)는 지난 9월 6일(금) 관내 저소득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178가구에게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2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병국)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3~5일 3일간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에게 추석 선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신옥생)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지난 9월 3일(화) 오후 3시 30분 용신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틈새계층을 위한 “행복 나눔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1동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지난 9월 10일 오전 10시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송편, 김치, 소고기, 생필품 등의 추석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고독사위험가구, 다문화, 국가유공자 등 40가구에게 전달하였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숙)에서는 지난 9월 10일(화) 15시 장안1동 주민센터 후원에서 송편을 빚어 주민센터 도우미와 관내 저소득층 등 총 80세대에 전달했다.
서울 장안2동 주민센터(동장 양광숙)는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복지살피미 “내 이웃을 소개합니다”를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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