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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9일(월) 오전 10시 30분 구청 광장에서 삼육재단 후원으로 ‘추석명절 희망나눔의 장’을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생활불편 ▲교통 ▲물가안정 ▲소외계층 보호 등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김수규 의원(동대문4) 등 교육위원회 위원 13명이 공동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장학생 선발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9월 6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19년 6월 ~ 8월까지 3개월 간 국가 유공자 등 6,161명에게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최선 서울시의원(강북3)은 6일 진행된 제 28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하여 현재 무인화 시스템으로 운행되고 있는 우이신설경전철의 부실한 비상대응체계를 지적하고 조속한 개선조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석 연휴 전?중?후로 나눠 청소를 실시한다.
포함하여 모두 2개소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우리동네 키움센터’ 이용대상 및 이용방법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만 6세~12세)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요일별, 일별 이용시간을 정할 수 있고, 미리 센터에 등록한 경우라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할 때 일시 이용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 12일(목)~15일(일) 4일간, 추석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운현궁 한가위 민속 한마당’을 진행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9월 4일(수)에 동대문구 경동시장 사거리 및 경동시장 일대 등에서 전통시장 내 화재예방 및 긴급 시 차량 길터주기 등 안전의식을 높이기를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울 동대문구 휘경1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9. 3.(화) 11시 휘경1동주민센터 앞 회기고가 밑에서 가족안녕 프로젝트 사업인 “건강한 먹거리 고추장 담그기”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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