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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답십리현대시장(회장 정성관)이 20일(금) 오후 3시에 전통시장 고객센터 준공식을 갖고 배달서비스 시스템구촉을 마쳤다.
우리 전통의 설명절을 맞아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11곳의 자매결연지와 함께하는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가 성황리에 판매중이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품권, KTX승차권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금 입금 후 연락이 두절되는 등 지능화된 사기 방식으로 피해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사기거래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을 맞아 구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 동대문구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11곳의 자매결연지와 함께하는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1일 오후 3시 반, 구청 2층 강당에서 ‘2017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남산골한옥마을은 2월 4일(토)에 열리는 세시행사 <반가운 시작, 입춘>에서 입춘첩 붙이기 시연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17년 새해맞이 행사를 1일 오전 7시 30분 배봉산 전망대와 배봉근린공원에서 가졌다.
동대문구 공원녹지과 직원 이 아무개가 구랍 12월 24일 오후 3시경 중랑천 둔치 철새 도래지 예찰활동을 하던 중 ‘백로 폐사체’ 1수를 발견하여, 당일 오후 6시경 이 사체를 ‘환경과학원’에 검사 의뢰하였으나 지난 12월 31일 ‘음성’으로 판정된 결과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의류회사 대표를 흉기로 12차례 찔러 살해한 중국 국적의 동포 김 아무개(무직, 34)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지난 12.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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