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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 9곳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입체주소 지능화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에게 공개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영)는 2월 6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AI 공존도시 동대문 선포식’을 열고,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국어대·삼육보건대 등 4개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전국 상위 10% 이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 동대문구청 소속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을 두고, 언론 보도와 구청의 공식 발표가 일부 엇갈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광장을 가리며 논란을 일으켰던 ‘동대문 오랑’이 2025년 12월 31일 철거됐다.
동대문구는 2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 미래광장에서 설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서울 동대문구가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국방연구원 부지 일원 주택 공급 계획 발표 과정에서 사전 협의가 부족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동대문구의회는 1월 29일(목)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349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는 2월 5일(목)까지 8일간 진행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월 28일 청년 창업과 주민 문화 기능을 결합한 복합시설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Ⅱ·휘경열린마루’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기간 산정 기준이 기존의 고정 단위(1월 1일~12월 31일)에서 개인 생일 기준 전후 6개월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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