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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길고양이 중성화를 추진하며 서식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6년간(2013~2018년) 25만마리에서 11만6천마리로 5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도 8억여 원을 투입해 11,000마리 길고양이를 중성화할 계획이다.
서울시 김화숙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시 자치구별 인구현황 및 복지영역별(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노숙인) 현황 등 서울시의 복지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복지상황지도를 제작한 것으로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소비자협회 주관 ‘2020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소비자 행정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0일부터 2월 29일까지 구에서 운영하는 문화·체육 강좌를 임시 휴강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오는 8일(토)부터 자가격리자 중 ‘시설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선별(개인별 신청 필요)하여 서울시 인재개발원내 생활관에 입소시키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김석연, 이하 동부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으로 인한 내원객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이달 10일(월)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중소기업육성기금 35억원, 우리은행 협력자금 25억원 등 총 60억원(2% 저리, 업체당 최대 2억원)을 긴급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는 6일 소방재난본부의 대응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그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시민들과 소방대원들의 보건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2만여명에게 긴급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이달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동대문구소식지 점자판’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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