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한국당 서울시의원들은 “서울시의회의 제290회 정례회 첫날인 오늘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정연설이 있었다.”며, “박 시장이 밝힌 내년도 예산은 “인심 쓰는 사람 따로, 돈 내는 사람 따로”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31일 오후 2시 4,500석을 갖춘 대규모 공연장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 관람 중 테러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019년 11월 1일(금)부터 12월 20일(금)까지 50일간의 일정으로 제290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도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지난 9월 서울시민 대상으로 재난에 대한 인식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연재난 중에는 ‘태풍’과 ‘지진’, 사회재난 중에는 ‘화재’와 ‘교통사고’를 가장 위협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10월 31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인 ‘의회 사무처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신속한 처리를 위한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제18호 태풍‘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강릉시, 경북 울진·영덕·성주군, 경주시, 전남 해남·진도군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11월 1일 제8차 임시회에서 각 도에 전달했다.
서울시가 2020년 예산(안)을 39조 5,282억 원으로 편성하여 오는 11월 1일(금) 서울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반려 동물 인구 1천만 시대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29일 수료식을 마친 「동대문구
신원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을 골자로 하는‘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재차 요구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송아량 시의원(도봉4)은 다락원체육공원 보행환경개선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26일 개통 되었다고 알리며, 도봉구의 새로운 지역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