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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노원2)이 16일 노원구 주민들과 함께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인 북부간선고가교의 안전점검을 작년에 이어 직접 체험함으로 안전점검에 대해 이해와 신뢰를 가지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찬열 의원(수원 장안, 국회 교육위원장)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올해 3월 기준, 시도교육청 폐교재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1982년 이래 폐교된 전국 학교수는 모두 3,784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가 주최하는 “2040 서울플랜 수립 추진위원회”에 참석했다.
서울시는 가을철 광견병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에 ‘광견병 예방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야생동물에 대해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살포한다.
지난 11일(금)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특별시의회와 서울특별시 공동주최, 한국지방재정학회·한국지방연구원 주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후원한 ‘문재인정부의 재정분권 평가 및 발전방안 토론회’가 개최됐다.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11일 오전 11시 어린이대공원 능동숲속의무대에서 열린 제40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재활복지대회에서 축사를 전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보통 12월~4월)에 대비해 15일(화)부터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경찰청은 8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용두치안센터에 민갑룡 경찰청장과 마경석 동대문경찰서장, 나주봉 전국 미아 찾기 모임 대표와 실종자 가족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안규백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갑), 더불어민주당)은 8일, 동대문 청량리·회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안규백 의원은 선정 결과를 반기며, “홍릉 일대를 대상으로 하는 도시재생 사업은 서울지역 최초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회기동 일대는 서울시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홍릉 일대를 바이오·의료 R&D의 거점으로 만들고, 주변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을 연계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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