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한글학회(회장 권재일)는 오는 10월 11일 오전 09:50~16:40 한글학회 얼말글교육관에서 제573돌 한글날·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으로 “우리말 연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전국 국어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급 및 응급처치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은 박원순 시장의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채용비리 감사결과가 참으로 조국스럽다는 성명을 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일부 공공기관들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들인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며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구독자수가 13명에 불구한 채널 등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바른미래당 이혜훈 의원(서울 서초갑)이 지난 수개월 간 정부를 압박하면서 경제부총리와 국토부장관 등에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해 온 결과, 분양가 상한제의 부당함이 상당 부분 개선됐다. 관리처분계획인가 단지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된 것.
최선 서울시의원(강북3)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 관내 학교에서 근무 중인 전일제 초등돌봄전담사는 571명으로 전체 초등돌봄교실 수 대비 약 32.8%에 불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올해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가치와 우수성을 시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한글주간 행사를 10월 8일(화)부터 9일(수)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독도수호 특별위원회(위원장 홍성룡, 송파3)는 일본의 독도 침탈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황인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심재권 국회의원 주최, 황인구 서울시의원 주관으로 진행된 “청년정책, 강동 청년들에게 듣는다” 정책 간담회가 9월 26일(목) 오후 3시 강동구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한류 콘텐츠로 만들어 세계화하기 위하여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 이름을 지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