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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83개 마을 주민이 직접 마련한 축제가 펼쳐진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마련한 먹거리장터와 수공예품 마켓, 공연, 시민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서울시 저층주거지 재생의 대표 행사로, 특히 올해 최대 규모의 마을이 참여한 것은 물론 먹거리 장터 등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9월의 첫 날, 1일(일) 14시에 서울의 문화?환경?재생을 상징하는 문화비축기지에서 ‘패션에 환경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서울365 패션쇼’가 펼쳐진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다음 달 추석 연휴를 앞두고 추석선물·식사와 관련된 ‘청탁금지법 추석선물·식사 궁금해요’ 카드뉴스를 제작해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포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격 선정 시 적용되는 ‘부양의무자 재산 기준’ 소득환산율이 월 4.17%에서 월 2.08%로 대폭 완화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송정빈 의원(동대문1)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8월29일 열린 제289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1차 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 경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9일 열린 제28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 “교육공무직 영양사가 퇴직하거나 사직할 경우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교에 영양교사를 배치해야 하나 교육청이 비정규직 영양사를 다시 채용하는 등 법에 위반되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중기 서울시의원(강남1, 자유한국당)은 제28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도시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사람중심 자전거 혁명 선언’으로 명명된 ‘자전거 전용 고속도로(자전거 하이웨이)’가 충분한 행정적 검토 및 사전절차 없이 ‘시장말씀’ 한마디에 급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면밀한 사전검토와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확보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대문구사회적경제센터와 함께 ‘2019 마을기업 육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서윤기 의원(관악2)이 서울시 관내 초등학교 운동장 면적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운동장을 보유한 전체 592개 초등학교 가운데 313개교(52.9%)가 법령이 정한 운동장 최소 면적 기준에 미달해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장이 없는 학교도 5곳이나 되었다.
서울시는 최근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일본산 농·수산물 등 유통식품에 대해 ‘방사능 및 식품안전성 검사’를 한달 간(8.29.~9.27.) 집중 실시하고, 결과를 실시간 공개해 식품 안전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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