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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지자체가 관리·운영하는 주차장에 출입하는 ‘청탁금지법 상 공직자등’(이하 공직자등)에게 주차료 상시 면제 현황과 주차장 관리·운영 조례?규칙에 관한 실태점검 후 마련한 관련 대책을 24일 전국 광역·기초지자체에 통보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25일(수) 구청에서 구민의 대표 눈과 귀가 되어 구청과 동 주민센터의 방문응대 만족도를 조사할 30명으로 구성된 방문민원평가단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서울시가 왕십리~제기동~상계를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28일(토) 오후 5시 성북구 숭례초등학교(종암로5길14)에서 기공식을 갖고, 하반기 본격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경영 의원(서초2)이 장애인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중장기적 성격의 장애인 일자리 사업의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회장 이영섭)은 23일 오후 4시 구청강당에서 이영섭 회장 취임식 및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지난 9월 19일 제5차 도시재생위원회를 열어 청량리 종합시장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시 도시계획국 전략기획팀의 보고를 받고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김수규 시의원이 22일 오후 2019세계거리춤축제가 열리고 있는 우리은행앞 서브무대를 찾아 태풍 ‘타파’ 영향으로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수고하는 자원봉사자들과 출연진을 격려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시는 설치비 80%를 지원받을 수 있는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금 혜택이 오는 11월 말 종료된다고 밝히고, 아직도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경우 잊지 말고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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