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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대한민국에 정착한 후 사회적 고립이나 경제적 빈곤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을 발굴?지원하고자 ‘복지사각지대 북한이탈주민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서울시의회 김 경우 의원(동작2)은 지난 23일(금) 오후 4시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와 공동주관으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및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 방지를 위하여 백화점, 대형 할인점 등을 대상으로 명절선물세트 과대포장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인제 시의원(구로4)에 따르면 그동안 서울시가 일본식 한자어나 표현을 우리말로 개정하는 자치법규 일괄정비를 추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울시 조례에는 일본식 표현이 숨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울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자치구 공무원, (사)전국한우협회, 소비자명예감시원과 쇠고기 판매업소 일제 단속에 나선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경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21일 ‘2019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위원회’를 열어 포상금 지급 기준에 대해 논의하고, 위원회의 권한으로 교육청이 공익제보자를 특별채용하거나 표창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24일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아동 청소년의원 5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동북권을 서울의 변방에서 경제발전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추진해온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영동대로 경기고앞~동부간선도로 월릉교)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019년 8월 23일(금)부터 9월 6일(금)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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