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구 제4선거구)은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임산부 배려석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 받고, 앞으로 다양한 정책으로 임산부 배려석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함을 지적했다.
서울시가 첫 선을 보인 서울자유시민대학의「디지털 시민교육」은 수많은 학습자들의 일상을 바꿔놓을 전망이다. 지난 7월2일 1차로 학습자 모집을 진행했던 서울자유시민대학은 22일(월)부터 11개 프로그램 360명의 2차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2차에는 <‘콘텐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디지털 콘텐츠 창작 교실> 등 3개의 특강과 <도전! 나도 라디오 스타!> 등 2개의 심화강좌가 신설됐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2019년 2분기 예비비 지출결정내역 보고의 건,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CCTV 비상벨’을 일제 점검한다.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2일(월) 광진구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검토를 위해 서울시와 광진구청 관계공무원, 서울교통공사 직원 등과 만나 현장 확인에 나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를 대표하는 청량리역 일대의 발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철도교통망 확충, 청량리4구역 재개발, 도시재생 등과 같은 대규모 도시 개발 사업을 토대로 서울 동북권의 중심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는 것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주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들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부터 올해 11월까지 지역 곳곳에서 ‘동네배움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에는 햇빛차단 필름이 부착되어 있으나 단열 및 햇빛차단 성능이 떨어져 냉난방 시 에너지 손실이 심하며, 특히 여름철의 경우 뜨거운 열기와 자외선이 창유리로 직접 투과되어 에너지효율을 감소시키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의회 제1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황규복 의원, 구로3)는 7월 19일(금)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국화실에서 연구발표회를 개최하였다.
국내 채소류 유통업체 1위인 서울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대아청과가 호반그룹에 매각됨에 따라 동종 유통업체가 아닌 전문성이 없는 민간기업의 공영도매시장 진출로 채소류 출하농가의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서울시의회에서 제기됐다.
![]() | |